
[뉴스핌=정상호 기자] '행사의 여왕' 홍진영이 '행사의 신' 첫 모델로 나선다.
22일 '행사의 신' 측은 "홍진영 씨는 '사랑의 배터리' 등 수많은 히트곡과 다양한 방송 활동은 물론 행사 섭외 1순위 연예인으로 자리하고 있다"면서 "연예인 섭외 플랫폼인 '행사의 신'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조만간 '행사의 신' CF 촬영과 다양한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행사의 신'은 행사 주최자와 MC, 가수, 개그맨, 강사 등 행사 게스트들을 모바일 어플을 통해 1대1로 연결해주는 신개념 섭외 매칭 서비스다. 배우, 모델, 아나운서, 인디밴드, 공연팀, 스포츠스타, 감독, 디자이너, 셰프 등도 섭외 가능하다.
한편, '행사의 신'은 30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강남 더파티움에서 홍진영 등 인기 연예인들과 함께하는 론칭 파티를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