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S 바다, 결혼식 앞두고 우아한 '드레스 자태' 뽐내
[뉴스핌=정상호 기자] ‘예비신부’ S.E.S 바다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바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렘, 감사, 기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면사포를 곱게 내려 쓴 바다는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바다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고 있는 포즈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바다는 오는 23일 서울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9살 연하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