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여유만만'에서 기억력에 좋은 습관을 알아본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여유만만'이 '기억력 10년 전으로 되돌리는 16가지 습관'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상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창수, 식생활 연국 정재훈이 이야기를 나눈다.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은 점점 떨어진다. 세월이 흐르면서 생기는 자연스런 현사이지만 기억력이 떨어지면 치매를 의심하게 된다.
35세 이후부터 사람의 뇌는 노화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되돌리려면 뇌 근육을 키워야 한다. 정신건강의학과 한창수 교수가 뇌 근육 키우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간혹 깜빡깜빡 잊는다고 해도 크게 걱정할 건 없지만 건망증이 심할 경우 경도인지 장매 및 초기치매를 의심해 볼 수 있다. 건망증 자가진단법을 공개한다.
기억력을 10년 저능로 되돌리고 싶다면 행동을 바꿔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조그만 행동 변화가 기억력을 되살린다.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가 기억력을 되돌릴 수 있는 여섯 가지 행동을 제안한다.
무심코 방치한 코골이 또한 기억력 저하의 원인이다. 심한 코골이는 뇌 손상을 일으켜 기억력 저하는 물론 치매 위험까지 높인다.
마지막으로 정재훈 식생활 연구가가 기억력을 높이는 다섯 가지 식습관을 소개한다.
한편, KBS 2TV '여유만만'은 20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