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엔에스가 중국 완샹(Wanxiang A123 Systems Co., Ltd)과 71억원 규모 2차전지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말일까지로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3.3% 규모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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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오는 7월 말일까지로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3.3%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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