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가 인형을 찾기 시작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태영 유진의 딸 로희가 인형을 찾아 나섰다.
이날 로희는 기태영에게 “모이, 모이!”라고 외치며 달려갔다.
이에 기태영은 “너 모이 어디다 놨어? 하얀색 토끼 인형인데”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동호는 “내가 찾아 줄게”라고 말했다.
하지만 동호는 아셀이의 토끼 인형을 들고 나와 건넸다. 그러자 로희는 “찾았다!”라고 말했고, 기태영은 “찾았다 아니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형을 보고 있던 로희는 “아니야, 아니야! 모이?”라며 모이를 찾았다. 이어 동호의 아들과 놀아주는 성숙함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