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일 그대와' 이제훈, 미래에서 살해 당하나?…신민아에 "내가 잊혀질 때까지만 기다려" 영상 편지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일 그대와' 유소준(이제훈)이 송마린(신민아)에 의미심장한 영상 편지만을 남겨둔 채 떠날 것으로 보인다.
17일 방송하는 tvN '내일 그대와' 13회에서 유소준은 "나 이제 저 세상 안 갈려고.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지 뭐"라며 송마린에 약속한다.
송마린은 "엄마한테 맞고 우리 소준이가 달라졌어요"라며 기뻐하지만 기둥(강기둥)은 "난 3일 안에 다시 지하철을 탄다에 내 손모가지를 걸거야"라며 의구심을 품는다.
미래에서 김용진(백현진)은 "멈출 수가 없어요 이제. 사장님만 사라져주시면"이라며 또 다른 살인을 예고한다. 이는 유소준이 위험에 빠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신민아는 유소준이 남겨놓은 영상편지를 보고 운다. 소준은 마치 멀리 떠날 사람처럼 "내가 잊혀질 때까지만기다려. 사랑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내일 그대와'는 저녁 8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