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사돈끼리' 한일 양가 사돈 만남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15일 방송되는 MBN '사돈끼리'에서 김정민, 루미코네 한일 양가 사돈의 마지막 이야기를 전한다.
김정민의 장모가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 다함께 서울에서 추억 만들기에 나선다. 한복 체험도 하고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또 김정민의 장모는 한국 사돈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해 관심을 모은다.
그러나 갑작스레 내린 비에 계획이 엉망이된다. 김정민은 "기껏 날 잡아서 왔더니 이게 뭐냐"며 당황한다. 한일 양가 사돈은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철호와 김정윤 부부는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시장을 방문한다. 오랜만에 시장을 찾은 최철호 어머니는 "좋다"며 기분 좋아 한다. 이어 제철 음식보다 옷 고르기에 치중, 그러나 "작다" "안 맞다"며 최철호 어머니가 뿔이나 분위기가 냉랭해진다.
이어 강성진, 이현영 부부와 두 사돈이 등장한다. 이현영 어머니는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잖아 솔직히"라고 딸 자랑을 하고, 강성진 어머니 역시 "우리 애들도 인물은 빠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사돈끼리의 치열한 자식 DNA 전쟁의 결말은 어떻게 될 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N '사돈끼리'는 1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