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최강희×권상우×이원근, 천진난만·살벌 3색 비하인드 컷
[뉴스핌=박지원 기자]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최강희, 권상우, 이원근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최강희, 권상우, 이원근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각각 추리퀸 설옥, 베테랑 형사 완승, 신출내기 파출소장 역할을 맡았다.
먼저 공개된 비하인드컷에는 최강희가 뛰고 또 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강희는 생활밀착형 여탐정 캐릭터답게 천진난만한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극중 경찰대 선후배인 권상우와 이원근의 스틸컷에서는 살벌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기싸움을 펼치고 있다. 특히 권상우는 이원근을 향해 ‘레이저 눈빛’을 발사해 시선을 모았다.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은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4월 5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