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100세까지 밝게 보는 눈 건강법’이 전파를 탄다.
현대인은 미세먼지, 황사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 최악의 눈 환경 속에서 살고 있다.
대한민국 인구 1/3은 이미 노안이 진행 중이고, 나이 또한 점점 젊어지고 있다.

이에 ‘엄지의 제왕’에서는 늙어가는 눈을 다시 젊게 해주는 비법과 운동법을 전격 공개한다.
또 눈 건강의 3대 요소인 수분, 기름, 혈관을 지키는 특별한 비법과 혈행을 원활하게 해 눈을 맑게 해주고 건강도 지켜주는 명안 주스를 공개한다.
한편 ‘엄지의 제왕’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