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통증 잡는 공중 요가가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독일에서 온 통증 잡는 마스터 킴’ 2탄이 전파를 탄다.
이날 MC 정은아는 “여러분의 열정에 힘입어서 다시 한 번 모셨다”며 마스터 킴을 소개했다.
이어 마스터킴은 공중 요가로 만성통증에 좋은 자세를 선보인다.

만성통증은 수면장애, 우울감, 불안감을 동반하며 국내 만성통증 환자 1000여 명 중 35%나 자살 충동을 느낀다.
이에 마스터킴은 목발 없이 걸을 수 없던 사람의 통증과 틀어진 골반을 맞추는 방법을 소개한다.
한편 ‘나는 몸신이다’는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