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고인' 시청률 25% 돌파, 지성 도우려 자수한 김민석 살해당해…'역적' 10.6%·'완벽한 아내' 3.5%
[뉴스핌=양진영 기자] '피고인' 시청률이 25%를 넘어섰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25.6%(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자체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피고인'에서는 정우(지성)가 딸과 함께 살기 위해 자수흘 하고 재심을 받게 됐지만, 차민호(엄기준)의 아버지가 증거품을 조작해 무력화했다. 그런 정우를 돕기 위해 성규(김민석)가 자수하고 차민호의 범행을 증언했지만 그는 감옥에서 목숨을 잃었다.
'피고인'과 동시간대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은 10.6%, KBS 2TV '완벽한 아내'는 3.5%로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