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살차이' 최여진, 연상남 조중석 지각+커플 휴대폰케이스 미장착 '서운'
[뉴스핌=최원진 기자] '10살 차이' 최여진이 연상남 조중석의 행동에 서운해했다.
지난 8일 방송한 tvN '10살 차이' 마지막회에서 최여진은 도자기공방 데이트 장소에 먼저와 조중석을 기다렸다.
그는 "지난 번 데이트 때부터 엄청 기다리게 하네?"라고 말했다. 이때 조중석은 최여진 등 뒤에서 나타났다.
최여진은 "늦게 나타나는 게 콘셉트인가봐"라고 말했고 연상남은 "아까 와서 창가에 손 흔들었는데 뒤를 돌아보지 않더라"고 설명했다.
둘은 서로의 얼굴을 본 뜨기로 했다. 조중석은 "자꾸 밑을 봐서 최여진 씨 얼굴을 봐야하는데"라고 말했고 최여진은 "우리 휴대폰케이스 보면 되잖아. 아 설마, 휴대폰 어딨어?"라고 물었다.
연상남 휴대폰에는 커플 휴대폰케이스가 아닌 다른 게 장착돼 있었다. 최여진은 "알았어"라며 상심했고 조중석은 "아니 그게 카드가 케이스에 안 들어가서"라며 어쩔줄 몰라했다.
앞서 이들은 두 번째 데이트에서 서로의 사진이 들어간 커플 휴대폰케이스를 맞춘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