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신현준을 발견하고 좌절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완벽한 아내’ 4회에서는 조여정(이은희 역)이 신현준(차경우 역)의 아내임이 밝혀졌다.
이날 재복(고소영)은 은희의 초대로 그의 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재복은 경우가 방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고 숨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모르는 은희는 “언니 어디 갔지? 언니!”라며 찾기 시작했고, 이때 재복은 경우의 발 흉터를 보고 옛 추억을 회상했다.
바로 경우가 재복의 첫사랑이었던 것. 그길로 재복은 은희의 집을 뛰쳐나왔다.
재복은 “차경우‥ 경우 오빠가 은희 씨 남편이었다니. 그 집 주인이 경우 오빠였다니”라며 좌절했다.
한편 ‘완벽한 아내’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