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사돈끼리' 최철호네 사돈이 가까워질까.
8일 방송되는 MBN '사돈끼리'에서 최철호, 김정윤 부부의 사돈이 다시 모였다.
이날 최철호, 김정윤 부부와 두 사돈은 손녀 예진의 유치원 졸업식을 기념해 모두 모였다.
최철호의 장인과 장모는 손녀에게 용돈을 팍팍 주는 가운데, 최철호의 엄마는 빈지갑만 바라보며 "왜 용돈을 안 줘. 나는 손주들 용돈을 못 주잖아"라고 불만을 표했다.
이에 최철호의 장모는 "너 용돈 안 주냐"며 화들짝 놀랐고, 이에 최철호의 엄마는 "절대로 안 준다. 열받는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민, 루미꼬 부부네의 한일 사돈은 한국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처음보는 한국 시장의 매력에 푹 빠진 것도 잠시, 김정민의 엄마는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 또다시 답답해 한다.
MBN '사돈끼리'는 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