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독자 회사 어라운드어스 설립 후, 하이라이트로 그룹명을 바꾼 전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귀여운 투정과 각오로 눈길을 끈다.
양요섭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올려도 되는거죠? 휴.. 사장님이 이사님한테 혼나다니 자존심 상하지만 말 잘 듣는 사장님이 돼야지"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이라이트 멤버들 양요섭, 용준형, 윤두준, 이기광, 손동웅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밝은 햇살과 함께 훈훈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독자 회사 어라운드어스를 설립하며 5명 모두 주주이자 사장이 되었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오는 13일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20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