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가족 2017' 박혁권, 박선영에 줄 생일 선물은?…방탄소년단 공연티켓vs정력제? '폭소'
[뉴스핌=최원진 기자] '초인가족 2017' 천일(박혁권)이 아내 라연(박선영)에 줄 생일 선물을 가지고 고민을 한다.
6일 방송하는 SBS '초인가족 2017' 5회에서 천일은 라연의 생일날 아침 "당신이 정말 깜짝 놀랄만한 선물을 준비했으니까"라고 알렸고 라연은 "그런 거였어?"라며 애교를 부린다.
딸 익희(김지민)는 아빠에 복화술로 "무슨 자신감?"이라고 묻고 천일은 "나도 살고 싶어서 큰소리 쳤지"라고 자초지종을 말한다.
익희는 아빠에 "공연티켓, 방탄소년단 내가 엄마랑 같이 가줄게"라며 엄마보다는 자신에게 좋은 선물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회사에 출근한 나천일, 이번엔 최 부장(엄효섭)에 선물 아이디어를 묻는다. 최 부장은 "죽은 척 해보게. 내가 해보니 아내가 깜짝 놀라면서 은근 좋아하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근무 중 최 부장은 나천일에 "자네한테 힘이 됐으면 하는 선물이네"라며 정력제로 추정되는 약을 건넨다.
집에 돌아온 나천일은 아내에 선물을 주고 라연은 "와우 상상도 못할 선물이네"라며 화를 낸다.
한편 '초인가족 2017'은 밤 11시 1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