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신서유기3' 송민호, 사이다로 제작진과 점심식사 딜 성공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 폭풍 먹방
[뉴스핌=최원진 기자] '신서유기3' 송민호가 중국음식 먹방을 선보였다.
5일 방송한 tvN '신서유기 시즌3'에서 송민호는 전 재산 60위안을 들고 중국식당을 찾았다.
하지만 평균 음식 가격은 6~70위안이었고 송민호는 생각보다 비싼 가격에 놀랐다. 그는 1.5L 사이다 한 병을 주문했다.
송민호는 "사이다 한 컵 제공해주는 대신 음식 한 숟가락을 달라. 그럼 총 네 숟가락이다"라며 제작진과 딜을 했다.
먼저 그는 두부토마토볶음에 밥 한 숟갈을 떠먹었다. 그는 "우와!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라며 감탄했다. 이어 잘 삶아진 새우와 굴볶음밥, 돼지 목살 구이를 먹었다.
한편 '신서유기3'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