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류화영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류화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류화영은 KBS 주말극 대본을 뚫어져라 들여다보고 있다. 류화영은 최근 시작한 KBS 새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이유리, 정소민 등과 형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류화영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류화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인증샷을 게재했다.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류화영은 KBS 주말극 대본을 뚫어져라 들여다보고 있다. 류화영은 최근 시작한 KBS 새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이유리, 정소민 등과 형제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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