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영화 '어느날' 천우희가 극중 스틸컷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어느날' 스틸 한 장을 게재했다.
차창 밖을 바라보는 천우희를 담은 '어느날' 스틸은 영화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윤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어느날'에서 천우희는 남자주인공 김남길 눈에만 보이는 귀신을 연기했다.
'헬로고스트'와 언뜻 비슷한 '어느날'은 이윤기 감독 특유의 담백한 연출이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상처한 뒤 인생을 대충 사는 보험회사 과장과 그의 눈에만 보이는 여자 귀신 이야기 '어느날'은 4월에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