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민준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3월 신차 구매 고객의 무상보증기간을 확대하는 '새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신차를 구매하면 차체 및 일반부품 무상 보증 기간을 동급 최대인 5년/10만㎞까지 제공한다. 또, 품질 불만족 시 출고 30일 내 동일 사양으로 교환해 준다. 단 체어맨W는 지원 대상에서 빠졌다.
아울러 쌍용자동차는 다음 달까지 전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뉴 스타일 코란도 C'를 알리는 이벤트와 구매 한 달 안에 품질 불만 시 신차로 교환해 주는 '품질자신'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전국 쌍용차 전시장에서 강력한 엔진,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동급 최고 실내 공간 등 코란도 C의 8가지 매력이 담긴 매력노트를 찾아 응모권을 작성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코란도 C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Driving Experience)'도 진행한다. 차량을 시승하면 3월 말까지 구매 시 계약금(10만 원)을 면제해 준다.

[뉴스핌 Newspim] 전민준 기자(minjun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