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인생술집'에 출연한 정채연이 위안부 폰케이스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정채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벌써월요일 #며칠뒤3월 #시간이빠르당"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채연은 바닥에 털썩 앉아 거울을 보며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었다. 거울에 비친 정채연의 꽃무늬 핸드폰 케이스가 위안부 문제 해결에 기부를 하는 업체의 것으로 눈길을 끈다.
정채연은 3월1일에는 다이아 멤버들과 태극기를 들고 인증샷을 찍어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