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자연과환경'과 '신신파스' 등 코스닥 2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자연과환경은 야권의 유력 대선 주자들이 한 설문조사에서 차기정부의 핵심 추진 환경과제로 '4대강 복원'을 선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 조사는 환경운동연합 촛불특별위원화와 시민환경연구소에서 '환경과에너지 정책'에 관련해 실시됐다.
파스제품으로 유명한 신신제약은 상장 첫날 상한가에 진입했다. 시초가는 공모가 4500원을 크게 뛰어넘은 6170원에 시작해 장중 29.98% 상승한 8020원으로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