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사돈끼리'에 새 가족이 합류한다.
1일 방송되는 MBN '사돈끼리'에 새로운 가족 김정민♥루미꼬네 사돈과 권재관♥김경아네 사돈이 합류한다.
국제 결혼 11년 차인 김정민과 루미꼬네 사돈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다름 아닌 의사소통. 김정민이 엄마에게 "장모님은 뭐하시냐고 물어봐라"고 하자 "알아 듣냐"며 시큰둥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재관과 김경아 부부는 역대급 더러운 집을 공개한다. 집안 살림과 육아를 도와주고 있는 사돈들은 "깔끔할 때가 없다" "민망했다"고 말한다. 과연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철호와 김정윤 부부는 마늘 고추장 담그기에 나선다. 김정윤의 계속된 실수에 시어머니의 불호령이 떨어진다. 김정윤은 계속 사과만 하고, 이를 지켜보는 친정부모의 표정이 좋지 않다. 과연 이들은 장을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MBN '사돈끼리'는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