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영재발굴단’ 이소은이 롤모델로 부모님을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의 ‘아빠의 비밀’ 특집에는 가수 출신 이소은이 출연했다.
이날 ‘영재발굴단’ 이소은은 “미국에 온지 8년째다. 로스쿨 3년에 뉴욕에 온지 5년이 지났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소은은 국제상업회의소(ICC)에서 부국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성공 요인으로 “아빠가 롤 모델”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소은은 “일반적이지는 않으신 것 같다. 저희 부모님도 뭔가 특별한 게 있긴 있다. 닮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롤모델처럼”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