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샤넌 톱10 추가 합류에 시청률 대폭 상승 '샤넌 효과'
[뉴스핌=최원진 기자] 'K팝스타6'이 샤넌의 맹활약에 힘입어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 1, 2부 시청률은 각각 10.8%, 16.1%(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1, 2부 시청률 9.6%, 15.0% 보다 각각 1.2%P, 1.1%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10 합류를 위한 2위의 재대결이 그려졌다. 샤넌은 박진영의 추가합격자 결정전을 통해 팝스타6' TOP10 주자로 뽑혔다.
박진영은 샤넌 추가 합격 이유에 대해 "가능성이 제일 높은 친구"라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6'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