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술집' 윤진서 "아이 낳고 싶지만 히피 생활 선호…배우 은퇴할까 고민했었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배우 윤진서가 '인생술집'에서 히피라이프를 공개했다.
23일 방송한 tvN '인생술집'에서 윤진서는 "아이 낳고 싶지 않냐"란 질문에 "낳긴 낳아야하는데 육아를 하면 자기 시간을 많이 못 가진다. 나중에 아이랑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인도에 배낭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며 "당시 '내가 배우생활이 맞나?' 고민이 많았다. 인도사람들은 지혜롭더라. 집이 없는 사람들도 많고 열심히 사는 어린아이들을 볼 때 자기반성을 하게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