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과장' 시청률, 17.8%로 또 자체최고…'사임당 빛의 일기' 한 자릿수 하락·'미씽나인' 4%대 '저조'
[뉴스핌=양진영 기자] 수목드라마 '김과장'이 17.8%로 또 한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17.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지난주보다 0.2%P 오른 기록을 보였다. 경쟁작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9.8%)로 하락했다.
이날 '김과장'에서는 TQ택배 회생은을 두고 재무이사 신율(이준호)과 경리부가 충돌했다. 김과장(남궁민)은 대표이사의 편에서 그럴 듯한 회생안을 내놓으려 고군분투했고, 신율은 윤하경(남상미)에게 서운함을 드러내며 이들을 방해했다.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시청률은 4.1%에 머물렀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