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 김법래, 물류품 핸드폰 찾기 위해 '혈안'…정경호, 백진희에 "우리 여기서 헤어지자"
[뉴스핌=이지은 기자] ‘미씽나인’ 정경호가 오정세를 경계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미씽나이’ 11회에서는 백진희(라봉희 역)와 정경호(서준오 역)가 재회한다.
이날 준오는 봉희와 중국에서 재회한다. 이어 모든 걸 되돌려 놓으려고 하지만 한국 입국부터 막히고 만다.
봉희는 “섬에서 알던 사람들이 내가 알던 사람들이 아니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누가 구해준 거예요?”라고 묻는다.
같은 시각, 도팔(김법래)은 “물류품이라니? 핸드폰? 그 핸드폰 지금 어딨어!”라고 다급해한다. 도팔은 지아(이선빈)에게 “그 찌라시 못 봤지?”라고 말한다.

바로 톱스타 H양이 무인도에서 사랑에 빠져 임신 4개월이라는 것. 이를 본 지아는 충겨에 휩싸인다.
이후 준오는 기준(오정세)와 마주하고, 준오는 “어디서 많이 맡던 냄새인데? 배신자의 냄새구나”라며 비아냥 거린다.
반면 도팔은 핸드폰을 찾기 위해 물류창고로 향하지만, 직원은 “없어요. 누가 가져갔는데‥”라고 말한다.
이때 준오는 봉희에게 “우리 여기서 헤어지자”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한다.
한편 ‘미씽나인’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