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가 사상 최초 2개국 패키지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가 정형돈 재합류와 함께 베트남, 캄보디아로 떠난다.
동남아 여행의 절대 강자로 손꼽히는 베트남과 캄보디아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은 처음부터 쉽지 않았다. 비행기 시간이 다 되어갈 때까지 김용만이 나타나지 않았고 급기아 나머지 멤버들이 윤두준에게 호출을 하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4주 컴백해 모든 것을 낯설어 했다. 매 여행마다 남다른 적응력을 보여줬던 것과는 달리 오랜만의 여행이라 모든게 어리둥절하다. 특히 정형돈은 스위스 여행으로 똘똘 뭉친 형들에게 은근히 소외감까지 느낀다.
안정환은 룸메이트 결정 시간에서 "같이 자느니 밖에서 자는게 나아"라고 선언하며 좌절한다. 급기야 호텔 복도에 베개까지 깔고 드러누워 과연 안정환의 룸메이트는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21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