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김민서가 차화연의 집 가정부로 들어간다.
20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44회에서 정모아(김민서)는 함께 일하는 동료와 명숙(차화연)의 집으로 들어간다.
남구는 모아가 명숙의 집안과 관련 있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회사 동료에 "아무래도 그 집 며느리 아니야? 그림에 대해 잘 아는 것도 그렇고"라며 모아의 기억을 찾아주기 위해 명숙의 집으로 들어갈 계획을 세운다.
이에 앞서 남구는 몇 가지 확인할 문제 때문에 명숙의 집에 먼저 가본다. 그 앞에서 영화(나야)와 마주한다. 영화는 남구에 "그 여자 죽었다"라고 말한다. 이에 남구는 "그 여자가 어떤 이유로 죽은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예의는 지켜야지"라며 불쾌해한다.
다음날 동료는 모아와 명숙의 집으로 향한다. 그는 "이 집 참 크지?"라며 모아의 관심을 끌게 한다. 모아는 그 집이 왠지 모르게 익숙하다고 생각한다.
주방에서 일하던 모아는 칼에 손이 베인다. 이때 마침 명숙이 주방으로 들어오게 되고 동료는 모아에 "남실아, 인사드려"라고 한다. 명숙과 모아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임쏘리 강남구' 44회는 20일 오전 8시30분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