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김준호, 팬티까지 벗었는데…차태현 "이럴거면 베드신을 찍었지"
[뉴스핌=정상호 기자] ‘1박 2일’ 김준호가 팬티까지 벗어던지는 노출을 감행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통영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점심을 걸고 옷벗기 게임을 벌였다.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은 강한 자신감을 보인 가운데 김준호는 팬티까지 벗어 던졌다. 반면 김종민, 윤시윤, 정준영은 불안에 떨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하지만 승리는 김종민, 윤시윤, 정준영 팀이 차지했다. 이에 차태현은 “이럴 거면 베드신을 찍었지. 여기서 이렇게 벗을 거면”이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한편,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