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먹거리 X파일’이 대표적인 과일 귤을 다뤘다.
19일 방송한 채널A ‘먹거리X파일’은 새 코너 ‘착한 농부’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먹거리 X파일' 착한 농부 프로젝트의 첫 주제는 귤이었다.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일이지만 일반인들이 모르는 부분도 많은 귤을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이날 '먹거리 X파일'은 왁스를 발라 색감을 돋보이게 하고, 농약을 치지 않았다면서 실상은 아무도 모르는 유기농 귤을 들여다봤다.
특히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양심적인 귤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소개했다. 이른바 착한 귤 농부들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까지 까다로운 과정을 고집스럽게 지키고 있었다. 이들이 수확한 착한 귤은 과연 어떻게 구입할 수 있는지 알아봤다.
한편 ‘먹거리 X파일’은 매주 일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