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해피투게더3'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6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 시청률은 6.1%(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나타났다. 이는 전회(4.7%)보다 1.4%P 상승한 수치다.
이날 '해피투레더3'는 '친구'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이세영과 현우, 이계인과 박정수, 개그맨 송은이와 김영철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