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이재명 성남 시장이 출연한 '썰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6일 방송한 JTBC '썰전'에 이재명 성남 시장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한 '썰전'의 시청률은 7.19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 문재인 편 시청률 8.174%보다 0.979%P 낮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썰전'에 출연해 전원책 변호사와 '절친 노트' 코너를 함께했다. 지난 '뉴스룸' 토론에서 만나 이견 차이로 큰 소리를 냈던 두 사람의 재회에 시선이 쏠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훈훈한 모습과 함께 이재명 전원책 두 사람의 팽팽한 대립구도가 그려지며 흥미를 높였다.
한편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