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엄마가 뭐길래' 미숙맘 이상아가 딸 서진의 씀씀에 버럭한다. 윤유선은 지인들의 제보로 과거가 드러나 눈길을 끈다.
16일 오후 방송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상아는 딸 서진과 용돈을 둘러싸고 전쟁을 벌인다.
이날 '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상아는 자신의 관점에서 딸 서진이가 돈을 헤프게 쓴다고 핀잔을 준다. 이에 서진이는 경제적으로 용돈을 관리한다고 맞선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