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미씽나인' 최태준 생사, 태항호와 관련있나…정경호, 백진희와 무인도 탈출 실패 '낙담'
[뉴스핌=양진영 기자] '미씽나인'에서 무인도 생존자 2명이 더 한국으로 돌아온다.
15일 방송되는 MBC 수모드라마 '미씽나인'에서는 태호항(태항호)이 두 명의 생존자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무인도에 표류했던 일행들 중 한 명은 '최태호씨 시체 확인했냐"고 묻고, 김기자는 누군가를 돌로 내려치려고 하며 이들 간의 갈등을 암시한다.
봉희(백진희)는 서준오(정경호)가 구덩이에 있는 것을 보고 놀라면서도 안도한다. 준오와 봉희는 어선이 호항을 구해가는 것을 보고 함께 가고자 하지만, 무인도 탈출에 실패한다.
'미씽나인'은 15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