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포스링크가 50억 원 규모 증자 납입을 완료했다.
포스링크는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SUPERB ALLAINCE LIMITED, (주)얼라이컴퍼니 외 3인이 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달 12일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25억원 규모의 증자납입을 완료한 바 있는 포스링크는 이로써 총 75억 원 규모의 자금조달에 성공하게 됐다.
지난 달 12일 포스링크 최대주주에 올라선 SUPERB ALLAINCE LIMITED는 이 날 증자납입을 완료하며, 신주 총 166만2,784주 중 997,672주를 취득하게 됐다. 내달 3월 7일 신주 상장 후 SUPERB ALLAINCE LIMITED의 총 보유 주식 수는 1,662,786주, 지분율은 약 15.3%로 확대된다. 신주 발행가격은 1주당 3,007원으로 향후 1년간 전량 보호예수 된다.
이 외에도 포스링크는 최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30억원 규모로 진행한 제14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대금도 입금완료 됐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