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추어탕 40년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3일 방송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코너 '고수뎐'에서는 '40년을 지켜온 추어탕의 정수'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북한강로에 위치한 추어탕 맛집을 소개한다.
이곳의 추어탕은 솥에다 담아준다. 그리고 먹을 만큼 뚝배기에 떠 먹으면 된다. 추어탕은 고기를 간 것, 혹은 통째로 넣을지 결정할 수 있다. 구수한 맛과 얼큰한 맛, 여기에 부추와 호박으로 개운한 맛을 더한다.
이곳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주변이 두물머리가 있어서 드라이브 후 들리기 좋은 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한편 이 맛집에는 추어탕과 함께 추어 전골, 추어찜, 튀김, 장어탕, 장어구이를 판매하고 있다.
양평의 추어탕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13일 저녁 6시5분 방송하는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