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분당선 고장으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3일 오전 SNS에는 분당선 고장으로 발이 묶였다는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랐다.
이에 따르면, 분당선 모란역에서 단전 사고가 발생, 지하철이 멈춰 서면서 출근길 대란이 벌어졌다.
분당선 모란역 단전사고로 왕십리행 열차가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뉴스핌=정상호 기자] 분당선 고장으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3일 오전 SNS에는 분당선 고장으로 발이 묶였다는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랐다.
이에 따르면, 분당선 모란역에서 단전 사고가 발생, 지하철이 멈춰 서면서 출근길 대란이 벌어졌다.
분당선 모란역 단전사고로 왕십리행 열차가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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