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원, 소탈한 일상 공개 "가사쓰기 보다 어려운 곡 소개 쓰기"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박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박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가사 쓰기 보다 어려운 곡 소개 쓰기. 이미 가사에 하고 싶은 말을 다 적었는데 또 소개 하라는 어른들의 세상"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원은 방에서 검은 후드티를 입고 컴퓨터에 열중하고 있다. 곡 소개를 쓰고 있는 박원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