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봄날' 강한길, 치매 걸린 강덕상 요양병원 보내 '불효의 끝'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강한길(최상훈)이 강덕상(이정길)에 씻지 못할 불효를 저질렀다.
10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서 강한길은 그토록 원하던 성년후견인 자격을 얻었다.
KR그룹 실질적 오너가 된 강한길은 제일 먼저 주면식(선우재덕) 집을 빼앗았다.
이어 치매 걸린 아버지 강덕상을 요양병원에 강제 이송시켰다.
병원 차에 강제 이송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본 주면식은 곧바로 강한길을 찾아가 "네가 사람이야? 어떻게 아버지한테 이럴 수 있어?"라고 따지지만 소용없었다.
강윤호(권현상) 역시 아버지 강한길에 "할아버지 당장 병원에서 데려오세요. 당장!"이라고 목소리를 높혔지만 한길은 "다 해고시켜!"라며 강수를 뒀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