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라 은수' 박연미, 윤수호 못마땅해 선 주선…오은수 "갑자기 선이라니?" 고민
[뉴스핌=최원진 기자] '빛나라 은수' 박연미(양미경)가 딸 오은수(이영은)의 선을 주선한다.
KBS 1TV '빛나라 은수' 측은 8일 홈페이지를 통해 5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김재우(박찬환)는 헬스장서 근심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는 연미에 "걱정거리 있어요? "라고 묻는다.
박연미는 "우리 딸이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거든요. 근데 마냥 축하하기가 그래요"라며 "내가 너무 속물인가요?"라고 되묻는다.
재우는 "딸을 걱정하는 마음인데 당연히 속물이 돼야죠!"라며 연미를 위로한다.
박연미는 딸 은수에 "윤수호란 사람 아직 서른도 안 됐어. 게다가 인턴도 잘렸잖아"라며 선을 보라고 하고 은수는 "갑자기 선을 보라니?"라며 고민을 한다.
한편 '빛나라 은수' 52회는 8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