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배우 지창욱이 영화 ‘조작된 도시’ 개봉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지창욱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지금 생방송 하고 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박경림 옆에서 V(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지창욱의 남다른 외모가 눈길을 끈다.
‘조작된 도시’ 배급사 CJ E&M 측 역시 해당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 리트윗, “네이버 V앱 빨리 켜기!! 핵존잘 #지창욱 영접합세”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창욱은 이날 네이버 V앱 ‘배우what수다’ 라이브 방송에 출연, 첫 스크린 데뷔작 ‘조작된 도시’를 홍보했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오는 9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