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박혜수 업고 계단오르기 "안 무겁고 깃털 같네"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성적인 보스' 연우진, 박혜수의 달달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tvN '내성적인 보스' 측은 7일 네이버TV캐스트에 메이킹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따르면 연우진은 박혜수를 업고 계단을 오르는 장면을 촬영했다.
박혜수는 "오빠. 혼자 올라오는 것도 이렇게 숨찬데 나를 업는다고요?"라며 연우진을 걱정했다. 연우진은 박혜수가 미안해하지 않게 "로운아 윗공기는 다르지?"라고 농담도 건네며 배려를 했다.
촬영은 계속 됐고 연우진은 박혜수를 업고 10번 넘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했다.
힘든 와중에도 연우진은 "엄청 깃털 같다"라며 박혜수를 안심시켰고 박혜수도 연우진의 모자를 다시 씌워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