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이웃집 찰스'가 100회 특집을 마련했다.
7일 오후 7시35분 방송하는 '이웃집 찰스' 100회 특집에서는 그간 이 방송을 다녀간 다양한 외국인들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날 '이웃집 찰스'는 100회를 맞아 쇼타임도 진행한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은 이날 마련된 무대에서 노래, 댄스, 먹방 등 다양한 쇼를 보여주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웃집 찰스' 파비앙이 폭탄선언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