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요무대’ 남인수 특집에 서주경, 금잔디, 김상배, 문연주, 이수진, 민수현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6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서는 ‘남인수 명곡선 1945-1960’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가요무대’ 전 출연자는 무대에 올라 ‘이별의 부산 정거장’으로 시작을 알린다.
이어 진해성이 ‘추억의 소야곡’, 김광남은 ‘고향의 그림자’로 분위기를 이어간다.
또 서주경은 1960년 킹스타레코드에서 발표된 ‘무너진 사랑탑’을, 금잔디는 ‘울리는 경부선’으로 애절함을 선사한다.
아울러 남인수의 명곡 ‘산유화’ ‘가을인가 가을’ ‘청춘고백’은 윤중식, 김상배, 오승근이 열창한다. 또한 안다미, 문희옥, 배금성이 ‘작별’ ‘여수야화’ ‘사월의 깃발’을 불러 추억을 선물한다.
문연주, 민수현, 이수진은 ‘고향은 내 사랑’ ‘고향 친구’ ‘어린 결심’ 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한편 6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는 진해성, 김광남, 서주경, 금잔디, 윤중식, 김상배, 오승근, 안다미, 신유, 문연주, 민수현, 문희옥, 이수진, 배금성, 진송남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