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이스' 이주승, 이하나 생매장·'은별' 리벤지포르노…장우혁 둘 다 구할 수 있을까?
[뉴스핌=최원진 기자] '보이스' 무진혁(장우혁)이 골든타임팀 센터장 강권주(이하나)와 박은수(손은서) 동생 은별 둘 다 구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인다.
OCN '보이스' 측은 지난달 27일 5화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강권주는 이주승에 의해 포대에 담겨져 생매장을 당하고 있다. 무진혁은 권주를 찾으려 풀숲을 헤맨다.
같은 시각 골든 타임 팀에선 사라진 박은별의 위치를 알아낸다. 오현호(예성)는 "박은별 양 납치한 용의자 위치 OO 중학교로 밝혀졌습니다"라고 알린다.
박은수 동생 은별은 손 발이 묶인 채 침대에 누워있다. 그는 "오빠 나 이런 거 싫어. 무서워. 나 오빠가 시키는데로 다 할게"라며 애원하고 이주승은 "야. 빨리 찍고 끝내자"라며 은별의 팔을 잡아당긴다. 비명 소리를 들은 무진혁은 현장으로 달려간다.
한편 '보이스' 5화는 4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