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TODAY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3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2일 배달된 'TODAY ANDA'에는 ▲코스콤, 10만 다운로드에 18억 요구...핀테크업체 고사 위기 ▲현대라이프, 자산건전성 '적신호'...車·PF 대출 탓 ▲7조원 '脫 액티브'...당신의 펀드가 '추락'한 이유 ▲화학 맞수 CEO '허수용 VS 박진수'... 스타일 달라도 최대 실적 ▲현대제출, 현대기아차 의존도 낮추고 유럽차 15%로 올린다 ▲1월 달러화 2.8% 약세...정치와 펀더멘털 '딜레마' ▲노무라·CS "KB금융 더 오른다...지금이라도 사라" ▲침체장을 거스른 2016년 중국증시 알짜 종목 ▲아마존, 올해 전망도 '굿'...시장 90%가 "매수" ▲나노, 미 트럼프 '화력발전 강화책' 수혜 받나 ▲퀄컴 사로잡은 삼성전자, 반도체 기술로 스마트폰 '선점' 등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TODAY ANDA' 외에도 매일 또는 1주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 나 모닝브리핑′은 중국의 경제, 금융, 증시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자산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글로벌 자산관리(GAM)'는 월요일 오전 11시,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뉴스핌의 뉴스레터를 받아 보시려면 뉴스핌 홈페이지(newspim.com)에 접속하시거나 전화(02-319-4401)로 신청하십시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