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KT는 1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상반기 내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IoST) 전용 요금제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새로운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 저변을 넓히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뉴스핌=심지혜 기자] KT는 1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상반기 내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IoST) 전용 요금제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새로운 네트워크와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 저변을 넓히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