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사돈끼리' 최철호의 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잔소리를 한다.
1일 방송되는 MBN '사돈끼리' 김가연, 안선영, 최철호의 일곱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철호의 어머니는 고지서를 보고 "이렇게 많이 나와서 어떻게 하냐"며 놀란다. 며느리가 설거지를 하는 모습을 보며 "물 틀어 놓고 하는 것 좀 봐"라고 지적하고, 운동화도 버리지마라고 강요한다.
며느리의 낭비벽을 지적하는 최철호의 시어머니와 "나름 아끼는 편"이라는 친정엄마가 의견 차이를 보인다.
김가연의 엄마는 손녀 서령이의 생일을 맞아 사돈에게 전화해 함께 생일상을 차려보자고 제안한다. 이에 임요환의 엄마도 흔쾌히 수락, 둘이서 이것 저것 장을 본다.
집으로 돌아온 두 사돈은 열심히 요리를 준비하고, 임요환까지 앞치마를 두른 채 생일 준비에 나선다. 그러나 임요환의 아버지가 이 모습을 보고 "뭐하는 짓이냐"고 물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안선영의 엄마와 시어머니는 모세기관지염에 걸린 손주 바로를 위해 대청소에 나선다. 구석구석 열심히 청소하던 중 두 사돈이 갑자기 다툼을 벌여 무슨 일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MBN '사돈끼리'는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